- 토스뱅크가 주택담보대출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2025년 2월 24일 부동산 시세 제공(AVM) 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.
- AVM은 담보대출 한도 산출을 위한 자동 가치평가 시스템으로, 업계는 이를 토대로 토스뱅크의 주담대 출시 가능성을 전망하며 케이뱅크(2020)·카카오뱅크(2022)와의 차별화를 주목한다.
- 토스뱅크는 3분기 누적 순이익 345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수익성이 개선된 상태이며, 시스템 구축·금융당국 심사 등을 고려할 때 실제 상품 출시는 통상 약 1년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이나 구체 일정은 미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