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지방은행과의 공동대출 등으로 수익성을 개선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45억원(전년 동기 -299억원),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연간 흑자 전환이 가시권에 들어감.
- 지난해 8월 광주은행과 출시한 '함께대출'은 초기 3개월간 2,780억원을 공급했고, 2월 20일 기준 누적 공급액 6,648억원·2만1,125건을 기록했으며 iM뱅크와도 공동대출을 준비 중임.
- 토스(비바리퍼블리카)는 토스뱅크 지분 28.33% 보유로 약 98억원의 지분법 이익이 반영돼 IPO(해외 시장 검토)에 긍정적 영향을 받을 전망이고,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도 공동대출 확대를 준비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