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2월 25일 대전시와 한국신용데이터는 제4 인터넷전문은행 '한국소호은행'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사·핵심 금융 인프라를 대전에 구축하기로 합의했다.
- 은행은 소상공인 특화 모델로 매출·현금흐름·단골 비중 등 실질 영업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신용평가에서 소외된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대출·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한국신용데이터는 다음달 말 금융위원회에 설립 신청해 상반기 중 예비인가를 목표로 하며, 우리은행·우리카드·유진투자증권 등 금융사들이 컨소시엄 참여 의사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