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주택담보대출(주담대)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2025년 2월 24일 '부동산 시세 제공(AVM) 업체 선정' 입찰공고를 냈으며 입찰 기한은 2025년 2월 28일이다.
- 회사는 AVM 도입을 "출시를 위한 기초적인 사전 준비 단계"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 출시 시점은 아직 미정이며, 지난해부터 주담대 관련 팀 인력 충원을 진행해 왔다.
- 업계는 케이뱅크(2020)·카카오뱅크(2022)보다 늦은 진출이라는 점과 시중은행과의 경쟁 심화로 중저신용자 포용 취지 훼손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