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빗은 '속도'를 핵심 전략으로 신한은행과 제휴해 법인 계좌를 시범 운영하는 등 투자·유통·보관 밸류체인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올 하반기 법인투자 진입에 대비하고 있다.
- 코인게코 기준 2월 21일 기준 코빗의 국내 시장점유율은 0.4%로 중하위권이지만, 법인 고객 유입이 본격화되면 코인원과의 경쟁구도가 뒤집힐 가능성이 제기된다.
- 코빗이 참여한 수탁사 케이닥은 작년 카르도 합병으로 시중은행들과의 접점을 넓혔고 SOC1 등 인프라와 자금세탁방지 모델을 사전에 준비해 법인 사업 확대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