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컨슈머인사이트 조사(전국 20~69세 성인 1만917명, 지난해 9월)에서 응답자 중 80.7%는 여전히 일반은행을 주거래로 이용했으며 핀테크는 9.8%, 증권사는 4.4%로 집계됨.
- 젊은층에서 인터넷은행 주거래화가 뚜렷해 20대의 29.2%가 인터넷은행을 주거래로 꼽았고, 20대 상위 은행은 KB(19.5%), 토스뱅크(16.2%), 신한(11.9%) 순으로 나타남.
- 소비자들은 일반은행을 ‘오랜 거래(59%)’·‘수입 입금(43.7%)’ 등 관성적 이유로, 인터넷은행은 ‘앱·홈페이지 거래 편의성(62.6%)’·‘부가서비스·이벤트(50.5%)’ 등으로 선택해 모바일 편의성이 향후 주거래 기관 선택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