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2025년 4월 1일부터(기사 기준) 국내 모든 ATM에서 수수료를 면제해 전국구 ATM 수수료 무료 정책을 시행한다.
- 자체 ATM을 지난해 11월 전면 리뉴얼하고 설치 지점을 5곳에서 43곳으로 확대하는 등 오프라인 접점을 늘리며, 이번 조치로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)가 모두 전국 수수료 면제에 합류했다.
- 인터넷은행들은 수수료 수익을 포기하고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 확대에 주력하며, 해외 ATM 출금 수수료 면제 등 오프라인 금융거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