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맞춰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예·적금 금리를 일제히 인하해 시중은행과 금리 경쟁력이 사실상 사라졌다.
- 주요 조정안: 토스뱅크(기본금리 1.50%→1.20%, 12개월 적금 3.00%→2.80%), 카카오뱅크(12개월 정기예금 3.10%→2.90%, 자유적금 3.50%→3.10%), 케이뱅크(1년 정기예금 2.90%).
- 대신 단기·이색 적금 상품 출시와 대안신용평가를 통한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(대출 비중 30% 이상, 총 중·저신용 대출액 약 10.1조원)를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