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4월 1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우리·카카오·토스 ‘맑음’, KB·하나·케이뱅크 ‘구름조금’, IBK ‘흐림’, NH농협 ‘비’.
- IBK는 882억 원 규모 부당대출로 내부 반발·노조의 경영진 퇴진 투쟁 예고, NH농협은 감정가 부풀리기로 약 204억 원 과다 주담대 실행 확인해 금융사고 잇따름.
- 기타 주요 이슈로 KB 인도네시아법인 적자 지속·대손충당금 부담, 하나은행 다자녀 우대금리 축소,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 공동대출 예정, 케이뱅크는 업비트 제휴 종료 대비안 제출·토스는 연간 순이익 457억으로 흑자 달성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