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(출범 4년)가 자체 학습 LLM·BERT 기반의 'AI 스미싱 문자 확인' 서비스를 상용화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21만명을 기록하고, 위험 문자에 대해 구체적 판단 근거를 제공함.
- KAIST·고려대 등과 협력해 설명가능인공지능(XAI)·대규모언어모델 평가 방법론 등 연구 성과를 냈고, 망분리 규제 특례를 통해 학생과 임직원이 긴밀히 협업하며 기술을 신속히 검증·고도화함.
- NeurIPS·BMVC·EMNLP 등 국제 학회 발표와 다수 특허를 통해 영상처리·의사결정모형·데이터 생성·LLM 등 인공지능 연구를 실서비스에 접목하고 오픈소스·오픈데이터로 금융 기술 생태계를 확장하고자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