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곳의 지난해 말 무수익여신 잔액은 4,787억원으로 전년 대비 1.6% 감소했으나 카카오뱅크만 21.3% 증가하며 홀로 악화됨.
- 은행별로 카카오뱅크 2,021억원(+21.3%), 케이뱅크 1,873억원(소폭↓), 토스뱅크 893억원(▼32.4%)이며 특히 카카오의 기업 무수익여신이 24억원→124억원으로 급증함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속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카카오는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1조8946억원 보유, 포트폴리오 다양화와 신상품으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