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분기 국내은행 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15.95%로 전분기(15.66%) 대비 0.29%p 상승했으며, 보통주자본비율 13.57%, 기본자본비율 14.87%로 개선됨.
- 금감원은 원·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당기순이익 견조와 외화대출의 위험가중자산 축소를 개선 배경으로 파악했으며, 대부분 은행이 규제기준(총자본비율 11.5%)을 상회—우리·KB·신한·씨티·SC·카카오 등은 16% 이상, BNK는 13.96%로 상대적으로 낮음.
- 금감원은 국내 경기회복 지연, 환율 변동, 연체율 상승 등 불확실성을 경고하며 은행 자본비율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을 예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