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가 두나무와 스테이블코인·비상장주식·주식교환 등 포괄적 협력을 논의하며 두나무를 자회사·계열사로 편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.
-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 10.59%를 보유한 초기 투자자이자 주요주주지만 네이버와의 협력설로 인해 카카오의 입지는 애매해졌다.
-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흐름에 맞춰 네이버는 페이·커머스 인프라로, 카카오는 카카오·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 TF로 각각 신사업 준비를 진행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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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네이버·두나무 빅딜] 스테이블코인 경쟁자 카카오와 불편한 동거
뉴스 ID: 1758823800000325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