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중·저신용자 및 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: 중·저신용 신용대출 비중 33.1%, 대출 잔액 4조9000억원, 출범 후 누적 공급 14조원, 소상공인 관련 대출 누적 4조원(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전년동기 대비 80% 증가).
- '신용대출 갈아타기' 서비스로 중·저신용자 평균 금리를 4.08%포인트 낮추었고, 제2금융권에서 대환한 고객이 전체의 절반에 달해 원활한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함.
- 금리인하요구권을 적극 수용해 상반기 신청 65만8616건 중 23만4733건을 수용(은행권 1위), 상반기 감면 이자 90억원·누적 절감액 468억원이며 향후에도 제도 안내를 강화할 계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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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5 금융대상] 카카오뱅크, 중·저신용자 대상 금융부담 완화 '앞장'
뉴스 ID: 1758823800000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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