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분기 국내 상장사 전체 시가총액이 6월 말 2856조원에서 9월 말 3187조원으로 330조원(11.6%) 증가했으나 상승은 삼성전자(+142조)·SK하이닉스(+40조) 등 일부 대형주에 집중됐다.
- 종목의 53.5%는 시총이 감소했으며 반도체·조선·방산·이차전지 등 수출·제조업은 강세, 건설·통신·플랫폼·유통 등 내수 업종은 약세였고 두산에너빌리티·크래프톤·카카오페이 등은 큰 폭 하락했다.
- 1조원 클럽은 297곳으로 확대됐고 전문가들은 4분기 핵심 변수를 미국 금리·반도체 업황·AI 투자로 꼽으며 대형주 쏠림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