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BTF 푸른나무재단이 주관하는 청소년 도박 예방 프로젝트 ‘제로라운드’를 후원해 연극형 교육·자가진단 테스트·도박 예방 10대 실천 가이드라인 등을 제공한다.
- 첫 교육은 10월 30일 서울 강남 대청중에서 열렸고 수도권 12개 중·고교로 11월 말까지 확대 실시되며 온라인 자가진단도 무료로 제공된다.
- 카카오뱅크는 이번 사업을 포함해 고교생 대상 중고거래·보이스피싱 교육과 자립준비청년·시니어 대상 금융·사기예방 교육 등 금융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이어가며 올해만 3천명 이상 고령층이 참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