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9월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1.46%p로 전월 1.48%p 대비 0.02%p 축소돼 4개월 만에 축소 전환되었고,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예금금리 인상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됨.
- 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2.52%로 전월보다 0.03%p 상승해 12개월 만에 반등했고,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가중평균 금리는 3.96%로 전월과 동일해 2개월 연속 보합을 보임.
- 은행별 신규 예대금리차는 NH농협 1.60%p, 신한 1.46%p, 우리 1.44%p, KB국민 1.42%p, 하나 1.36%p였고, 전체 공시 참여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6.54%p로 가장 높았으며 인터넷은행은 케이뱅크 2.51%p·토스뱅크 1.47%p·카카오뱅크 1.45%p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