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에 도전하며 다음 주(10~11일경)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할 전망이고,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이며 2026년 7월 전 상장 완료가 데드라인이다.
- 예심(45영업일) 후 증권신고서·수요예측·공모 등을 거쳐야 해 이달 내 Q3 실적 기준 예심 청구가 필요하고, 비상장 거래가 주당 약 8,500원·시가총액 3조원대 초반으로 밸류를 낮추거나 구주매출 비중 조정 등 공모구조 수정이 관건이다.
- 업비트 예치금 비중(약 16%, 4.4조원) 감소 및 제휴 종료(내년 10월), 순이자마진(NIM) 급락(2.26%→1.38%) 등 규제·수익성 리스크로 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