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창재 회장의 차남 신중현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장이 교보생명에 합류해 새로 신설된 글로벌제휴담당을 겸임하며 32개 담당 체제에 포진했다.
- 컬럼비아·런던비즈니스스쿨 MBA 출신으로 일본 SBI 경력 등 글로벌·디지털 역량을 갖춘 그는 교보라플과 교보생명을 오가며 글로벌 시장 조사와 파트너십 검토를 주도할 예정이다.
- 이번 인사로 장남 신중하 상무와 함께 3세 경영 구도가 뚜렷해졌고, 교보라플의 구조개선·지주차원의 지원과 그룹 해외사업 전략 정교화 의도로 해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