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맵이 '친구 위치' 기능을 업데이트해 카카오톡 친구와 서로 동의하에 지도에서 실시간 위치를 시간 제한 없이 공유할 수 있고(최대 10개 그룹), 이모티콘·채팅 전송·위치 숨기기 기능과 14세 미만은 부모 동의 필요 등을 도입했다.
- 사용자들은 치매 가족·어린 자녀 안전 확인 등 유용하단 반응과 함께 가족·연인 간 과도한 감시나 직장 내 위치 감시 등 사생활 침해 우려를 제기했다.
- 카카오는 이용자 동의 없이는 위치 확인이 불가하며 그룹 나가기로 공유를 종료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초대 메시지 등 편의성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