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목표수익률 달성 시 주식 등 고위험 자산을 자동으로 채권 등 안전자산으로 전환하는 ‘목표전환형 펀드’를 출시했다.
- 첫 상품인 ‘정책수혜로 목표수익률 함께하기’는 운용자금 50% 미만을 국내 정책수혜주·코스피200 관련 ETF에 투자하고 목표수익률 6% 달성 시 전액을 채권 ETF로 전환하며, 최소 가입금액 30만원에 27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.
- 투자자는 실시간 목표·전환 단계 확인과 자동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, 카카오뱅크는 펀드·MMF 합산 잔고 1조원 돌파 후 투자플랫폼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