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·NH농협은행·하나은행 등은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: KB는 중기부·중진공과 함께 철강·알루미늄 등 관세 피해 수출기업 100개사 대상 미국 품목관세 맞춤형 컨설팅을, 농협은행은 현장 찾아가는 관세 컨설팅을, 하나은행은 HL만도·무보와 공동 출자해 자동차 부품 수출기업에 1호로 수출금융·보증 지원을 제공했다.
- 신한은행은 4050 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정동길 산책과 금융콘서트, 자산관리 가이드북 '혜안' 기반 상담 및 클래식·가수 공연을 겸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목표수익률 6% 달성 시 운용자산을 자동으로 채권ETF로 전환하는 목표전환형 펀드(최소가입 30만원·가입기간 18~27일)를 출시하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안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