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자체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스코어'를 외부에 제공하는 '카카오 플랫폼 스코어' 개발을 NICE와 협업해 추진하며 지방은행·저축은행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.
- 스코어는 모임통장·카카오T·선물하기 등 금융·비금융 3,800개 변수와 약 1,800만 건의 가명결합데이터를 활용해 신용이력 부족자·저소득층의 대출 승인율을 높이는 포용금융 도구로 설계됐다.
- 다만 올해 3분기 무수익여신·무수익여신비율 상승, 대손충당금적립률 하락 및 기업대출 연체율 증가 등 자산건전성 지표가 약화돼 포용금융 확대가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