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2025년 10월 한 달간 온라인 빅데이터 514만6803건을 분석한 K-브랜드지수 금융인 부문에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1위를 차지했다.
- 진옥동·함영주 등 전통 금융 리더들이 상위권을 유지했고, 황병우·이찬우는 디지털 영향력 확대로 신규 TOP10에 진입했다.
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TOP10 탈락은 '빅테크 금융'의 온라인 IMC 관리 부실로 브랜드 가치 하락을 경고하는 신호로 해석되며, 지수는 트렌드·미디어·소셜 등 복수 지표를 종합해 산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