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올해 3분기 직원 1인당 충전이익 평균은 4억8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5억6233만원 대비 13.8% 감소했다.
- 5대 시중은행의 3분기 평균은 3억120만원으로 상승해 인터넷은행과의 생산성 격차는 1억8380만원으로 좁혀졌고, 인터넷은행 직원 수는 2709명→3032명(+11.9%)인 반면 시중은행은 67610명→66205명(-1405명)이었다.
- 업계는 인터넷은행이 사업 확장을 위해 인력을 충원해 1인당 생산성이 하락했고, 시중은행은 인력·점포 축소로 생산성이 개선되며 격차가 축소된 것으로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