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 개별주식선물 거래가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에 집중되며 삼성전자 F 202601이 거래량 90만 계약, 미결제약정 327만 계약으로 시장의 중심임을 확인했다.
- SK하이닉스·현대차·두산에너빌리티·삼성중공업 등 반도체·자동차·조선·바이오·금융·2차전지 등 업종 대표 종목들이 강세와 종목별 차별화 흐름을 보였다.
- 연말 포지션 조정 속에서 단기 방향성보다 2026년 실적·산업 사이클을 겨냥한 대형주 중심의 중장기적 베팅이 누적되는 국면으로 평가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