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FOMO로 청년층의 '영끌·빚투'가 급증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20대가 지난해 7월 말 기준 6만5887명으로 2021년 말(5만2580명)보다 25.3% 늘어났다.
- 20대 가계대출 연체율(5대 은행 평균 0.41%)이 연령대 중 가장 높고 인터넷은행은 토스 2.5%, 카카오 1.93%이며,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약 26.2조원, 올해 증권사 신규계좌 중 청년 비중은 51%에 이른다.
- 빚투가 채무조정·개인회생·개인파산으로 이어져 올해 상반기 회생절차 1만840건 중 30대 이하 비중이 26.9%에 달하고, 전문가들은 낮은 20대 금융 이해력(62.6점)을 근거로 금융교육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