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(임기 만료 이달 31일)과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(임기 만료 내년 3월 31일)의 연임 여부를 가르는 임추위가 가동되며 금융권 관심 집중.
- 케이뱅크는 고객 1500만·여·수신 잔액 확대 등 외형 성장에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대비 15% 감소·3분기 별도순익 반토막으로 수익성 둔화, 내년 7월까지 마무리해야 하는 IPO가 연임의 최대 변수.
- 토스뱅크는 출범 3년 만에 첫 연간 흑자·올해 누적 당기순익 800억여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지만 가계대출 비중 90%대·높은 연체율과 재무팀장의 28억 횡령 사고로 내부통제 리스크 존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