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가 AI 기반 혁신금융서비스를 잇따라 도입해 가계대출 규제 속 비이자이익 확대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대화형 AI 통합 플랫폼과 'AI 모임총무'로 모임통장 관리를 고도화했고, 토스뱅크는 태아적금 연계 체험형 서비스와 AWS 기반 생성형 AI를 핵심 업무에 적용한다.
- 케이뱅크는 다국어 앱 번역·AI 상담 어시스턴트·투자캘린더·AI 보이스피싱 탐지 등을 도입하며 3분기 비이자수익은 카카오뱅크 8,352억(26.7%↑), 토스뱅크 1,296억(52%↑), 케이뱅크 229억(90.8%↑)으로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