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 실태평가에서 평가 대상 6개 은행 중 신한은행·토스뱅크가 종합등급 '미흡', 우리·수협·광주·케이뱅크는 '보통'을 받아 '양호' 이상 은행은 없었다.
- 신한은행은 홍콩 H지수 ELS 사태 등 금융사고로 인해 등급이 2단계 하락했고, 사고가 없었다면 '보통' 판정을 받을 수 있었다.
- 토스뱅크는 소비자보호체계·인력·민원처리 실효성 등이 전반적으로 미흡해 민원 급증을 보였고, 광주·우리·케이뱅크는 내부통제·금융사고·사후관리 등 분야별 개선이 요구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