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멜론이 주최한 제17회 MMA2025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1만8천여 관객과 함께 열리며 멜론을 ‘K팝 본진’으로 자리매김하는 연말 시상식으로 진행됐다.
- 지드래곤이 올해의 아티스트·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·올해의 베스트송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해 총 7관왕을 차지했고, 정규 3집 ‘Übermensch’는 발매 4시간 만에 10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.
- 제니가 '올해의 레코드'를, 신인상은 ALLDAY PROJECT·Hearts2Hearts가 공동 수상했으며 에스파·아이브·엑소 등 화려한 무대와 장르·글로벌 부문 수상자들이 축제의 볼륨을 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