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협업 대출을 늘리고 있는데,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의 ‘같이대출’은 대출금을 절반씩 분담해 앱에서 신청·심사하고 최대 2억원, 금리 연 4%대 중반~6%대 후반, 중도상환수수료 없음(혁신금융 지정).
- 시중은행은 대기업·보증기관과 연계한 상생금융을 확대해 KB국민은행은 현대차·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현대·기아 협력사 대상 총 2천억원 규모(특별출연 협약보증 1천억원 포함), 기업당 한도 50억원·보증료·이자 지원 장치 마련.
- 목적은 플랫폼 접근성과 지방은행의 심사 노하우·대기업 자금 등을 결합해 위험을 분담하고 금리 부담을 낮여 고객 유입과 지역기업·협력사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