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는 지난해 9월 입법 이후 발행 주체·관리·한은·금융권 쟁점으로 지연되고 있으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·외화 유출 증가로 제도 정비 압력이 커지고 전체 가상자산 거래의 약 30%가 스테이블코인이다.
- 증권업계는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을 넘어 STO·RWA 등 실물자산 토큰화의 기초 인프라이자 제도권 금융과 가상자산을 잇는 핵심 고리라 보고 도입은 시간 문제로 판단한다.
- 다날은 전통 결제 경험을 바탕으로 PoC·결제 연동 구조·파트너십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해 제도화 시 즉시 매출화 가능한 후보로 평가받아 관련 전자결제주에 투자자 관심이 모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