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연말 임원 인사에서 임기 만료 6명 중 차대산 Tech실장 1명을 제외한 5명을 추가 임기 부여하고 김재성 등 보직 이동·신임 임원을 선임해 조직을 안정화했다.
- 이는 내년 IPO를 앞두고 핵심 경영진을 유지하려는 전략으로 최우형 행장의 연임도 유력하다는 관측이 제기됐다.
- 실적은 올 3분기 누적 순익 10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6% 감소했으며 가계대출 규제·가상자산 관련 비용 증가가 부담이나 IPO 성공 시 자본 문제는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