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세청이 내년 상반기까지 홈택스에 사업자용 민간 간편인증서를 도입할 계획이며, 행안부 배포 인증모듈로 보안·연동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전자세금계산서 등 대량 거래 영향을 고려해 정밀검증을 강조했다.
- 공공분야 민간 인증서 확대로 은행권이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현재 KB·IBK·카카오뱅크 등 일부 은행만 발급해 도입 지연으로 발급 실적이 미미했다.
- 국세청·조달청 채택 시 사업자 인증시장의 핵심 영역이 확보되고 은행들은 비대면 발급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 공략 및 민·관 협력 확대를 추진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