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(코스피)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세번째 IPO에 도전했으며, 상장 목표일은 3월 5일로 공모주 6000만주·공모희망가 8,300~9,500원(상단 기준 전회보다 2,500원 하향)이다.
- 최대 공모금액은 5,700억원,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4조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수요예측은 2월 4~10일, 공모청약은 2월 20·2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.
- MBK·베인·새마을금고 등 FI들과의 계약상 올해 7월까지 상장이 필요해 사실상 '마지막 기회'로 불리며 실패 시 FI들이 풋옵션·동반매각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부담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