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적극 확대하며 카카오뱅크는 3년 만기 옵션·캐시백, 케이뱅크는 대환 대상 확대, 토스뱅크는 의사·변호사 등 전문직 대출 신상품을 내놨다.
- 인터넷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지난해 9월 기준 6조878억원으로 1년 새 42.6% 증가했고 케이뱅크는 IPO 자본을 해당 대출로 투입할 계획이다.
- 다만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1.49%로 시중은행(0.49%)보다 높아 경기 악화 시 건전성 리스크가 커지며, 은행들은 AI·카드매출 등 데이터와 보증·담보로 위험 분담을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