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 등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지난달 말 기준 324조1555억원으로 1년 새 7801억원 감소하며 감소세가 뚜렷해졌다.
-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와 장기 내수 침체로 자영업자 건전성이 악화돼 지난해 12월 말 개인사업자 대출 평균 연체율이 0.5%로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.
- 카카오·토스 등 인터넷은행이 비대면·대안신용평가로 시장을 확대하자 시중은행은 앱 고도화·대환대출 등 특화 서비스로 대응하지만 리스크 관리로 선별 대출 기조는 지속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