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2019년 취임해 2022·2025년 연임하며 '작지만 젊고 강한 강소금융그룹'을 목표로 미국 학위·금감원·KB 등 금융·학계 경력을 바탕으로 그룹을 이끌고 있다.
-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(공동대출 등), 중·저신용·정책금융의 적극적 취급, 외국인 전용 금융플랫폼 '브라보 코리아' 등으로 7년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수익성 확대를 추진했다.
- 다만 금리·대출 규제와 이자수익 감소, 비이자이익 악화·상승한 연체율 등으로 성장세에 제동이 걸려 자본 효율 낮은 사업의 축소·재정비와 외부 협업 재검토로 건전성·수익성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