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우리사주조합 청약이 약 78%로 미달해 배정된 1,200만주(약 996억원) 중 약 264만주가 일반·기관투자자에게 재배정되고 일반 배정물량이 늘어났다.
- 일반청약 첫날 증거금 6천100억원이 모였고 첫날 경쟁률은 9.82대1로 집계됐으며 청약은 23일까지 이어져 막판 흥행 여부가 관건이다.
- 케이뱅크는 다음달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정으로 상장 시 과거 유상증자 7,250억원이 자본으로 인정돼 총 약 1조원 규모 자금으로 성장에 주력하고, ROE 15% 달성 후 배당·소각 등 주주환원을 검토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