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증권주 급등으로 금융주 시가총액 판도가 바뀌어 증권 19개 시총 합계가 107조3599억원(금융주 비중 22.3%)로 1년 전 12.1%에서 10%포인트 상승했고 시총 10위권에 증권사가 다수 포함됐다.
- 배경은 코스피 활황과 KRX 증권지수 1년 등락률 268.4% 등락, 일평균 거래대금이 작년 1~2월 22조9539억원→올 1~2월 79조8323억원으로 약 4배 급증하고 신용거래융자 잔액도 17조9460억원→31조9602억원으로 확대된 점으로 브로커리지 이익 비중(영업이익의 약 60%) 개선 기대가 커졌다.
- 다만 KRX 증권 PBR은 1.6배(1년 전 0.5배)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일부 증권사는 PBR 2배 이상이며 반도체 사이클·금리 상승·증시 조정 리스크로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거래대금 지속 시 중장기 상승 전망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