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해 장윤중과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, 권기수는 일신상 사임했으며 주주총회·이사회를 거쳐 3월 말 공식 취임 예정.
- 고정희 내정자는 카카오뱅크에서 서비스·전략·AI를 이끌어 사용자 편의성과 안정성 중심의 금융·AI 혁신을 주도했고, 카카오엔터에선 플랫폼·서비스 전략 고도화와 혁신을 담당할 계획.
- 장윤중 공동대표는 글로벌 전략·아메리카 대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메가 IP 확보와 뮤직·스토리·미디어 전 영역의 글로벌 로드맵 구체화, K팝 유통·해외 팬덤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