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8년 법제화된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청 건수와 수용률이 줄고(최근 수용률 28.8% 등) 이자감면액이 적어 수백만 명이 제도를 제대로 못 쓰거나 포기하고 있음.
- 금융위 지정 혁신금융 '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'가 2월 26일 본격 가동돼, 이용자가 한 번 동의하면 AI가 소득·신용 개선을 상시 점검해 금융사에 자동으로 대행 신청하고 거절 시 개선안도 안내함.
- 토스·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뱅크샐러드·핀다·나이스 등 13개 마이데이터 사업자와 은행·카드·보험·캐피탈 등 총 57개 금융사가 참여해 사전등록 128만5000명, 금융위는 연간 최대 1680억원 절감 효과를 추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