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1월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이 1.504%p로 전월(1.262%p) 대비 0.242%p 확대되며 5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
- 예금금리(저축성수신)는 연 2.766%로 0.138%p 하락한 반면 가계대출 금리는 연 4.27%로 0.104%p 상승해 예대금리차 확대를 초래
- 은행별로 신한 1.57%p·하나 1.55%p·NH 1.49%p·KB 1.46%p·우리 1.45%p이며 인터넷은행은 토스 3.60%p·케이 2.63%p·카카오 1.49%p, 전체 19곳 중 전북은행이 4.95%p로 최상위였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