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IPO 3수 끝에 공모가 8,300원(공모금액 4,980억원)으로 상장했으나 예상 시가총액은 3조원대 수준으로 카카오뱅크(약 18.5조원)보다 크게 초라함.
- 구주매출 비중이 50%여서 회사에 실제로 유입되는 운영자금은 약 2,451억원에 불과하고, 최대주주 비씨카드는 FI들에 약 1,100억원의 차액보상금 지급 의무가 생김.
- FI 잔여지분 17.86% 등 대규모 오버행 우려로 상장 후 주가 부담이 크지만, FI 증자금이 BIS 자본으로 인정되면 장부상 약 1조원 규모의 자본 확충은 긍정적 요소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