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달 26일부터 AI가 마이데이터 동의 기반으로 소비자 대신 금리인하요구를 자동 신청해 신청 편의성과 심사 자동화가 크게 향상됐다.
- 하지만 6대 은행 평균 수용률은 약 31%에 불과하고(농협 42.9%, 카카오뱅크 약 35%, 국민 26.2%, 우리 17.7%) 심사 기준이 변하지 않으면 실효성에 의문이 남는다.
- 은행들은 사후관리 강화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강조하는 반면 소비자단체는 단순 대행을 넘어 심사 완화·모형 개선 등 수용률 제고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