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증권은 외국인 순매수 전환으로 은행주가 코스피 대비 초과상승을 보였다고 판단하며 주간 톱픽으로 KB금융(매수·목표가 20만원)과 신한지주(매수·목표가 12만6000원)를 제시했다.
- 이란 공습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가·미국 10년물 금리·원·달러 환율이 급등해 코스피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은행주는 방어적 매력과 수급 지지로 상대적 안정성을 나타냈다.
- 케이뱅크 상장 후 주가 약세, IBK기업은행의 주당배당금(1048원·전년 대비 1.6% 감소), 은행업 평균 PBR 하락(약 0.65배) 등 배당·밸류에이션 이슈도 보고서는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