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BNK투자증권 김인 연구원은 카카오뱅크 때와 마찬가지로 케이뱅크도 이자이익 편중·수수료 프리미엄 부재·높은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청약·투자에 신중하라 경고했고 그 전망이 적중하는 양상이다.
- 케이뱅크는 상장 직후 공모가를 하회하는 등 주가가 하락했으며, FI 구주·대주주 보유물량 등 초기 유통가능 물량이 많아 향후 매도압력 우려가 크다.
- 수수료이익 비중은 4.4%로 카카오뱅크(9.9%)보다 낮고 상당 부분이 두나무 펌뱅킹에 의존해 올해 10월 예정된 재계약이 수익성의 핵심 변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