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자산운용이 한국·미국·중국 3국의 핵심 테크 ETF와 일부 개별주에 투자하는 '신한G3AI테크EMP목표전환형 펀드'를 출시해 7% 목표수익률을 추구한다고 발표했다.
- 포트폴리오는 주식·ETF 비중을 50% 미만으로 운용하고 국가별 비중은 모멘텀과 EPS 변화 등을 반영하며, 국내 단기채권 ETF로 변동성 완화와 안정적 이자수익을 노린다.
- 해당 펀드는 카카오뱅크·미래에셋증권·LS증권 등에서 모집해 17일 설정 예정이며 실적배당형으로 과거 수익률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고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