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서울 DDP에서 열린 '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'에 부스를 열고 자영업자 대상 대출상품(안심통장·보증서대출·부동산담보대출)을 모바일 중심으로 안내하며 신청 체험 코너를 운영했다.
- 은행은 서울시 1·2호 사업에서 전체 4천억 중 65%인 2,600억을 취급했고, 현재 진행 중인 2,000억 한도의 3호 사업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앱 신청 후 카카오뱅크 앱으로 실행할 수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비대면 간편 가입 절차와 보증료 지원 등으로 호응을 얻었다며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경감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